작업

주요 작업

업무시스템 프로토타입 세 건을 문제에서 출발해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확인했는지까지 따라갑니다.

  • 01
  • 2026.04–06
  • 3개월
  • 역할: Project Manager / Service Designer (기획·설계)

G-SEED 녹색건축인증

견적부터 인증서 발급까지, 세 역할이 한 건의 인증을 같은 화면 흐름으로 따라가는 시스템.

신청자는 서류를 낸 뒤 자기 건이 무엇을 기다리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인증 절차 8단계를 정리하고, 단계마다 누구의 데이터가 있어야 열리는지 정의한 뒤, 신청자와 인증기관 화면을 한 건의 인증으로 묶어 설계했습니다. 결과는 견적에서 인증서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는 동작 프로토타입입니다.

사례 읽기
  • 02
  • 2025.10–2026.01
  • 4개월
  • 역할: Project Manager / Service Designer (기획·설계)

에너지공단 배출량목표관리제

대상업체 조사·지정·이의신청 업무를 엑셀과 메일함 대신 하나의 운영자 시스템으로 옮긴 설계.

제도의 단계마다 규칙이 달랐고, 자료는 엑셀에, 근거는 문서에, 진행 상황은 담당자의 기억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운영 관리자와 제도 관리자의 법적 의무를 정리하고, 무엇을 검토하는지와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분리해, 다섯 가지 조사 유형이 하나의 접수·보완·확정 절차를 공유하는 운영자 사이트를 설계했습니다. 지정과 이의신청은 근거가 된 조사 건에 연결되어 남습니다.

사례 읽기
  • 03
  • 2025.12
  • 1개월
  • 역할: Project Manager / Service Designer (기획·설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사업 관리 시스템에 없던 현장 설치자의 모바일 업무 흐름을 설계하고 프로토타입으로 만든 작업.

기존 REMS는 제도가 요구하는 데이터는 갖췄지만, 현장 엔지니어가 현장을 찾고 장비를 연결하고 설치를 기록할 화면은 없었습니다. 이해관계자와 사양을 검토해 설치자의 업무를 하나의 순서로 정리하고, Figma 화면 12장을 에너지원별·전체용량 전환 차트까지 포함한 React 모바일 프로토타입으로 옮겼습니다.

사례 읽기

이전 클라이언트 작업, 개인 웹 프로젝트 세 건, 리서치 노트 세 편을 기록으로 남겨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