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프로덕트 디자이너 · 기획자 · 성남

남승헌 Matthew Seungheon Nam

데이터라는 새로운 화폐를, AI와 함께 가장 영리하게 운용하는 기획자.

규정이 복잡한 제도를 사람이 운영할 수 있는 업무 흐름으로 만듭니다. 제도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먼저 익히고, 업무를 맡은 분들과 사양을 확정한 뒤, 검토자가 직접 눌러 볼 수 있는 프로토타입으로 확인합니다.

떠 있는 신청 서류 더미. 아래쪽 장들은 반투명 유리가 되고, 다시 빛의 격자로 바뀐다.
  1. 규칙을 먼저 익힙니다화면을 그리기 전에 제도의 법령과 절차를 읽습니다.
  2. 업무를 맡은 분들과 사양을 확정합니다검토 회의에서 문장 단위로 못 박아, 애매함이 재작업으로 돌아오지 않게 합니다.
  3.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으로 검증합니다AI-Figma MCP로 만들어 검토자가 직접 눌러 보는 화면을 개발자에게 전달합니다.

임시 일러스트입니다. 위는 기록, 가운데는 합의한 사양, 아래는 동작하는 프로토타입.

주요 작업

01 · 2026.04–06 · 3개월

G-SEED 녹색건축인증

견적부터 인증서 발급까지, 세 역할이 한 건의 인증을 같은 화면 흐름으로 따라가는 시스템.

역할
Project Manager / Service Designer (기획·설계)

신청자는 서류를 낸 뒤 자기 건이 무엇을 기다리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인증 절차 8단계를 정리하고, 단계마다 누구의 데이터가 있어야 열리는지 정의한 뒤, 신청자와 인증기관 화면을 한 건의 인증으로 묶어 설계했습니다. 결과는 견적에서 인증서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는 동작 프로토타입입니다.

사례 읽기

02 · 2025.10–2026.01 · 4개월

에너지공단 배출량목표관리제

대상업체 조사·지정·이의신청 업무를 엑셀과 메일함 대신 하나의 운영자 시스템으로 옮긴 설계.

역할
Project Manager / Service Designer (기획·설계)

제도의 단계마다 규칙이 달랐고, 자료는 엑셀에, 근거는 문서에, 진행 상황은 담당자의 기억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운영 관리자와 제도 관리자의 법적 의무를 정리하고, 무엇을 검토하는지와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분리해, 다섯 가지 조사 유형이 하나의 접수·보완·확정 절차를 공유하는 운영자 사이트를 설계했습니다. 지정과 이의신청은 근거가 된 조사 건에 연결되어 남습니다.

사례 읽기

03 · 2025.12 · 1개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사업 관리 시스템에 없던 현장 설치자의 모바일 업무 흐름을 설계하고 프로토타입으로 만든 작업.

역할
Project Manager / Service Designer (기획·설계)

기존 REMS는 제도가 요구하는 데이터는 갖췄지만, 현장 엔지니어가 현장을 찾고 장비를 연결하고 설치를 기록할 화면은 없었습니다. 이해관계자와 사양을 검토해 설치자의 업무를 하나의 순서로 정리하고, Figma 화면 12장을 에너지원별·전체용량 전환 차트까지 포함한 React 모바일 프로토타입으로 옮겼습니다.

사례 읽기

소개

Matthew 소개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환경·디지털 시스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한국녹색기후기술원에서는 프로젝트 매니저 / 서비스 디자이너로 업무시스템 프로토타입 세 건을 이끌었고, 그 전에는 DND Lab에서 Samsung.com 캠페인 콘텐츠를 디자인했습니다. 어떤 프로젝트든 도메인의 규칙을 먼저 익히고, 업무를 맡은 분들과 사양을 확정한 뒤, 검토자가 실제 상태 전이를 눌러 볼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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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와 이력서

국내와 영어권의 프로덕트·서비스 디자이너, UX 리서처, 프로덕트 매니저(PM) 직무를 찾고 있습니다.